하이트진로 '테라', 기온 오르며 호감도 급등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22만개 채널 대상 빅데이터 분석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맥주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 주요 6개 맥주 브랜드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맥주는 '테라'로 나타났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1~46개 국내 맥주브랜드의 포스팅 수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브랜드는 '관심도(정보량) '으로 테라(하이트진로 카스 OB 하이트 클라우드 곰표 등 총 6개다.

조사시 '맥주 브랜드명'+'맥주'가 포함된 데이터를 검색함으로써 정확한 정보량을 산출하는데 주력했다.

조사결과 1~4월 총 정보량이 가장 많은 맥주 브랜드는 '테라'로 총 72594건을 기록했다.

2위는 '카스'37508건을 기록했으며 3위는 22655'을 보인 OB'가 차지했다.

이어 '하이트' 16488, '클라우드' 15847건으로 집계됐다. 가장 낮은 정보량을 나타낸 브랜드는 '곰표'14334건을 기록했으나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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