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클리닉(대표 황광석)이 열여덟 번째 오일폼 시리즈를 공개했다.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접목해 모공 속 노폐물은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깊이 세정하는 ‘카렌듈라 바이옴 오일폼’으로 카렌듈라 발효물을 메인 성분으로 담았다.
‘금잔화’로 알려진 카렌듈라는 상처나 염증성 피부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고 건성이나 민감성 피부 모두에 두루 쓰일 정도로 순해 어린아이들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타민 A, B, D, E를 포함해 테르페노이드,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사포닌, 베타카로틴 등의 물질이 함유돼 있어 항산화 효과에 뛰어나다.
특히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장점은 카렌듈라 꽃에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적용해 유효 성분의 효과를 유산균 발효를 통해 더욱 극대화 시킨 데 있다. 피부에 유해한 미생물의 활동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활성화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스킨케어로 보습은 물론 피부장벽 강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피부 결케어 특허성분과 보습 특허성분 3종, 피부자극 완화 특허성분을 함유해 맥스클리닉 역대 오일폼 중에서도 다중 기능을 탑재한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외부 유해환경과 마스크 사용으로 자극받은 피부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저자극 딥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맥스클리닉의 새로운 오일폼 시리즈가 아침엔 저자극 폼 세안을, 저녁엔 오일 to 폼으로 깊고 확실한 딥클렌징을 실현하는 안성맞춤 클렌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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