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 ‘팔도 특산물 빵’ 5종 출시

제주·경북·진주·고흥·하동 지역 특산물 이용

  
기린(대표 이용수)은 제주, 경북, 경남 진주, 전남 고흥, 경남 하동 등 각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한 ‘팔도 특산물 빵’을 선보였다.

‘팔도 특산물 빵’은 각 지역의 유명한 특산물을 주원료로 사용, 특화된 맛과 풍미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경북의 사과를 주원료로 한 ‘사과 카스’, 제주도 보리를 이용한 ‘보리 통팥빵’, 경남 진주의 딸기를 이용한 ‘딸기 페스’, 전남 고흥의 유자를 활용한 ‘유자머핀’, 경남 하동의 고구마를 이용한 ‘고구마 소보로’ 총 5가지로 구성됐으며, 제품 가격은 각 1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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