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기록 작성 시간 월 500분 단축 '셀비 메디보이스'

[KIMES 2021] 셀바스AI

딥러닝 기술로 진료과별 최적화 서비스 제공

병원 니즈따라 구축형·클라우드형 선택 사용

 

셀바스 AI의 인공지능 의료녹취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는 병원 내 의무기록을 음성으로 쉽고 빠르게 작성할 수 있는 자동 의료녹취 서비스로, 의료진의 발화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시켜준다. 또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의료환경에서 사용되는 전문 의학용어들을 인식할 수 있도록 음성 엔진에 적용해 진료과별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상의학과 의료진들은 셀비 메디보이스를 활용해 영상 데이터 판독 소견을 음성으로 실시간 저장하고 의무기록 저장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PA 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 등에도 한 번에 저장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병원 내 의무기록이 필요한 판독기록, 차트기록, 진료기록 등 다양한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 의사 한명 당 평균 의무기록지 작성 시간이 월 500분 단축돼 편의를 향상시켰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병원 환경·니즈에 따라 구축형과 클라우드형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새롭게 공개한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하나의 라이선스로 셀비 메디보이스의 모든 기능을 의료진당 월정액 사용료만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초기 서비스 도입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셀비 메디보이스 구축형은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수술실 및 회진, 제주대병원 영상의학과, 충남대병원 영상의학과, 국립암센터 영상의학과, 강원대병원 영상의학과 등 국내 대형병원 의료진들이 판독, 수술 현장 및 수술 후 회진 시 사용 중이며,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편의성은 높고, 비용 부담은 낮아 여러 중소형 병원에서 사용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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