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두피 스킨케어 브랜드 라보에이치(LABO·H)가 탈모 증상을 완화해 주는 ‘더 프리미엄9 샴푸’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라보에이치의 이번 신제품은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을 인정받은, 식물유래 카페인을 주성분으로 사용했다.
여기에 두피 장벽 강화 효능을 확인한 프로바이오틱스 성분도 담았다. 특허 받은 프로바이오틱스(락토바실러스발효용해물)와 프리, 포스트 바이오틱스 성분을 함께 사용해 모근을 강화하고, 진정과 보습 효과를 통해 두피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또한 비오틴, 비타민C, E 등의 성분이 약해진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충전해준다. 동물성 원료와 인공 향료 등은 처방하지 않았으며 비건 인증도 받았다.
더 프리미엄9 샴푸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시험대상자의 95%가 탈모 증상 완화 효과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초미세먼지 99.8% 제거, 두피각질량 32.1% 개선, 두피 유분량 86.7% 감소, 두피 수분량 81.9% 증가 등 대표적인 두피 고민 증상 개선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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