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울산의 특성상 유해환경에 노출이 심한 산업체 근로자들의 질병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됐다는 설명이다. 대장항문외과 이종호(전문의)는 대장암의 예방과 복강경치료 란 주제로 강의했으며 특히 산재담당자를 동행해 안전사고 발생시 응급환자 병원 후송부분도 의견을 나누었다는 전언이다. 병원 관계자는 "울산지역에서 외래 임상 의료진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건강강좌를 실시하는 경우는 처음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산업체 근로자들에게 질병을 예방 할 수 있는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다행이다. 또한 근로자들의 호응이 좋아 2007년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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