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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최영균 원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응원 메시지 전달

류용현 기자hl5jkz@bokuennews.com / 2020.07.10 11:36:15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최영균 명원장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최영균 명원장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최영균 원장은 '해운대백병원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인증사진과 함께 해운대백병원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공유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의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 및 관계자들을 응원하며, "해운대백병원은 감염병 예방과 치료에 최선을 다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극복을 목표로 외교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며 응원 메시지가 적인 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쇼셜미디어(SNS)에 게시하고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최 원장은 해운대소방서 하종봉 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주자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윤경식 해운대지사장, 해운대세무서 황동수 서장,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의학원장(직무대행)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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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최영균 병원장  스테이 스트롱  코로나19  류용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