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블루탄지 오일 성분이 화장품 원료로 뜨고 있다. 이 성분은 국내 보다 오일 사용이 많은 미국에서 이미 주목받았으며, 우수한 효능 효과로 인해 점차 K-뷰티 업체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성분이다.
청정 모로코에서 피어나는 신비한 블루탄지 꽃은 고대인들로부터 내려온 피부 지혜가 담긴 꽃이다. 1.5t 꽃에서 단 1L만 추출되는 블루탄지 오일의 핵심 성분 ‘카마줄렌’은 이미 300건 이상의 논문을 통해 항산화, 피부 정화, 붉은기 진정, 항염 효과 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는 세포라에 입점한 선데일릴리, 허비보레의 블루탄지 라인이 있지만, 국내에서 블루탄지 함유 제품을 찾기란 쉽지 않다. 국내 브랜드로는 케어놀로지의 첫 라인 ‘리블루’가 있고 맥스클리닉은 16번째 시리즈 SS 신제품 ‘블루탄지오일폼’을 지난 4월 출시했다.
특히 맥스클리닉의 블루탄지오일폼은 홈쇼핑 최초 ‘장벽개선 항산화 클렌저’란 타이틀로 역대 맥스클리닉 오일폼 시리즈 중에서도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 제품으로 장벽 강화뿐만 아니라 피부 수분 층을 탄탄하게 만들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이 제품은 또 맥스클리닉 오일폼 시즌 사상 최대 함량 비타민과 포도 유래 성분으로 맑고 투명한 피부 브라이트닝 관리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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