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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드 손소독제품 해외 수출 본격화

미 FDA 승인절차 마쳐...미국, 일본, 사우디, 캄보디아 수출

이원식 기자wslee6@bokuennews.com / 2020.05.14 16:47:58

스스로 생활 방역 지키기가 필수가 된 요즘, 손소독제는 마스크와 더불어 개인 위생의 필수품이 됐다.

코스메틱 전문기업 코나드의 손세정제와 손소독제가 미국, 일본, 사우디에 이어 캄보디아로 수출되며 세계 각국에서 긴급 구매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코나드는 코로나 사태 직후 알코올 함유 62%70%의 손세정제와 손소독제를 발빠르게 출시했다.

이어 코나드는 신속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절차를 밟아 제품의 공신력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손소독제품의 품질과 경쟁력이 글로벌한 수준에 도달했음을 반증하는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험결과가 이를 입증해준다. 코나드의 손세정제와 손소독제는 임상테스트 결과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유해 세균이 99.9% 제거됐고, , 비소, 수은,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 또 피부 자극도도 없는 것으로 테스트 결과 나타나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검증됐다.

제품의 효과뿐만 아니라 알로에베라잎, 녹차추출물, 고삼뿌리추출물 등 식물성 보습성분이 함유돼 사용감이 상쾌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 준다. 손 청결을 위한 살균 효과 외에도 손 피부 케어까지 신경 쓴 제품이라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제품 구성과 용량이 다양해 휴대용, 비치용 등 용도와 사용처에 따라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다는 평이다.

코나드는 국내외 우수화장품 제조와 품질관리기준인 CGMP, ISO22716, ISO14001 인증을 획득한 우수제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의약외품 제조업 허가를 보유한 화장품 전문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코나드는 안정된 생산능력과 인증된 제조시설을 바탕으로 수출에 더욱 박차를 가해 K-방역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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