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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클리닉 365mc,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총 1200만원 가량 대한적십자 기부 공로

김아름 기자ar-ks486@bokuennews.com / 2020.05.14 10:47:28

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지난 13일 서울시 365mc병원에서 진행된 명예장 수여식에는 365mc병원 김하진 대표병원장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목성균 나눔기획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적십자에 기부한 누적기부금이 1000만원을 넘은 기관에게 수여하는 포상이다. 365mc는 2018년에도 누적기부금 500만원을 넘어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수상한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2018년, 2019년 서울시 강남구청역 아트건강기부계단 이용자에 따른 적립금 952만원과 바른기업 정기후원으로 적립된 280만원 등 총 1200만원가량을 대한적십자에 기부한 것에 따른 공로다.

수여식에서 김하진 대표병원장은 "365mc는 의료기관으로서 의료보건 분야에서의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며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애쓰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나눔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목성균 팀장도 "365mc는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365mc의 나눔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십자와 365mc의 아름다운 동행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365mc는 서울, 인천, 대전, 부산, 대구 등 전국 16개 지점을 운영하며 전국단위의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365mc 대구점 서재원 대표원장이 월드비전에 베트남 열악 지역 지원을 위한 기부금 5037만원을 기부했고, 대전 글로벌365mc병원은 대전 YWCA 후원의 밤 행사에 공식후원하기도 했다. 365mc가 꾸준히 이어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올해 32억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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