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퓨전씨(대표 이진수)가 자사 오리지널 비비크림의 업그레이드 버전 ‘스킨 블레미쉬 밤 인텐시브’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연예인 비비크림’, ‘피부과 원조 비비크림’으로 입소문 난 오리지널 비비크림에서 커버력, 밀착력, 성분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손상 피부를 위한 진정 커버제품’, 일명 ‘착한 BB 크림’이다.
펩타이드, 5중 세라마이드 등을 포함한 포뮬러가 자극 받아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켜 주고, 다공성 구상 파우더가 피부 사이사이에 초밀착돼 자연스럽게 피부 결점을 커버해 준다. 화해 20가지 유해성분이 배제돼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붉은기(홍조) 커버력 테스트 완료, 민감성 피부 적합성 테스트 완료,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기존 피부과나 면세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던 유통 경로를 확장해 이달부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셀퓨전씨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요청으로 피부 전문기관에서 관리 후 바르던 셀퓨전씨의 오리지널 비비크림을 올리브영에 첫 단독 론칭하게 됐다”며 “피부 전문 관리 후 민감한 피부, 일상 생활 속 손상 피부뿐만 아니라 모든 피부가 성분 걱정 없이 자연스럽고 균일한 피부 톤을 연출하기에 좋아 ‘스킨 블레미쉬 밤 인텐시브’와 함께 올 겨울도 붉은 기 없이 건강하고 매끈한 피부로 가꿔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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