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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10월 1일 제5회 KBIC-Star Day 개최

보건산업 분야 창업기업 투자 유치 및 네트워킹 활성화

임중선 기자jslim1971@bokuennews.com / 2019.09.30 11:32:39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은 창업기업들에게 투자유치와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는 ‘2019년 제5회 K-BIC Star Day’ 행사를 10월 1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1층 IR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산업 분야의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가 국내 대표 벤처투자 플랫폼인 KDB넥스트라운드(NextRound)와 함께 개최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제5회 K-BIC Star Day 행사에서 투자유치에 나서는 창업 기업은 총 5개 기업으로 △오리오스메디칼(관상동맥 OCT 및 생분해성 스텐트) △스마투스코리아(치아 pH 측정 센서를 통해 치아 및 치주 상태를 관리하는 가정용 스마트 구강진단장비) △닥터프로랩(항균제 내성 진단 기술 및 신규 저해체(항균제) 개발) △메디픽셀(AI 기반의 심혈관질환 진단과 치료기) △엔테로바이옴(인체 유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비만 치료제) 등이 소개된다.

이들 기업들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에서 공개모집 후 평가를 통해 발굴된 스타트업 기업들로 벤처캐피탈 및 대기업·중견기업 투자자를 비롯해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하는 자리에서 기술설명회를 진행하게 된다.

기술설명회 후에 이어지는 창업기업과 벤처캐피탈 업체간 1:1 미팅으로 보다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고 네트워킹의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는 보건산업 분야의 창업을 활성화하고 창업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할 목적으로 지난 2018년 3월 개소했으며, 우수 아이디어와 기술을 발굴하고 기업별로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PM)를 통하여 상담 및 전문가 컨설팅, 시제품제작, 특허 출원 및 기술사업화 등 보건산업분야의 창업기업을 전주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홈페이의 온라인 링크를 통해 사전등록 및 현장등록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권덕철 원장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는 IR행사 발표기업들이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가들을 통한 자료 구성에서부터 발표까지 코칭하는 등의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열리는 K-BIC Star Day를 통해 보건산업 분야의 창업기업들이 투자유치의 기회를 얻고, 투자자는 우량 투자처를 발굴할 수 있도록 행사를 더욱 발전시켜 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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