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류협동조합 이사장에 임태기 사장 선임

조합원업체 지원사업 강화...공동판매사업 활성화

한국장류협동조합은 26일 잠실관광호텔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열고 2019년 예산과 주요 사업 안건 등을 의결했다.

이날 장류조합은 정총에서 이사장에 동양식품 임태기 사장과 이사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2019년 사업 예산으로 66916만원을 승인했다.

올해 예산을 바탕으로 조합의 공동사업인 공동구매사업(대두 외 14)과 검사사업(총질소 외 27)을 추진하는 한편, 중점 사업으로 공동구·판매사업 활성화 정부지원사업 및 대정부 건의 조합원업체 지원사업 ·중소기업 상생협력사업 국가식품클러스터센터 협력사업·장류 품질안정화 사업 조합운영의 내실화 장류 산업발전을 위한 중장기사업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생계형적합업종 지정 추천 신청, 회관출자금 지급건, 협동조합 공동사업자금의 한도액 결정 등을 승인했다.

이사장

()동양식품 임태기

 

이사

샘표식품() 대표이사 박진선

삼한식품 대표 김문태

()진미식품 송상문

()복천식품 이명춘

교하식품 대표 유영배

()한주 대표이사 백승춘

동해식품() 대표이사 김진은

()기픈샘 대표이사 양환태

신송식품() 대표이사 조승현

매일식품() 대표이사 오상호

()움트리 대표이사 김우택

 

감사

삼오종합식품() 대표이사 이정순

()양지푸드 대표이사 황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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