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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생보업계 최초 ‘M-Care 뚝딱청구’ 서비스 선보여

“손해보험사 이어 생명보험사까지 접수, 실손보험 청구의 패러다임 바꾼다”

김아름 기자ar-ks486@bokuennews.com / 2019.01.11 10:54:57

레몬헬스케어(대표 홍병진)가 NH농협생명과 생보업계 최초로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엠케어’ 기반의 실손보험 간편청구 서비스 ‘M-CARE 뚝딱청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몬헬스케어는 NH농협생명과 함께 기존 KB손보가 ‘M-Care 뚝딱청구’ 서비스를 제공하던 세브란스병원,국립암센터,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6개 병원을 포함해, 올해 상반기까지 주요 대형병원 등 약 100개 병원으로 서비스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M-CARE 뚝딱청구’는 실손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앱상에서 전자데이터 형태로 보험사에 전송해 실손보험금을 손쉽게 청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작년 5월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선보인 직후 탁월한 편의성을 입증받아 지난달부터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 실손보험금 청구 소멸시효(3년) 내에 속하는 모든 미청구 진료 내역의 확인과 일괄 청구가 가능해, 숨은 보험금 찾기는 물론 수십 개의 진료내역도 한 번에 청구할 수 있는 뛰어난 편의성을 자랑한다. 환자는 물론 많은 진료 데이터를 수기로 처리하는 보험사의 불편함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어 환자와 보험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다.

레몬헬스케어 홍병진 대표는 “엠케어를 통해 구축한 병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보험사와 적극적으로 제휴를 확대함으로써, 폭넓은 이용자층을 확보해 ‘M-Care 뚝딱청구’ 서비스를 안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레몬헬스케어는 진료 예약부터 실손보험 간편청구까지 병원 내 모든 진료 절차를 앱 하나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엠케어’를 주요 상급종합병원인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30여 개 병원에 구축 및 운영하고 있다. 향후에는 ‘엠케어 클라우드’ 사업으로 동네 병의원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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