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료원, 신포괄수가제 경진대회 3년 연속 우수기관

‘복강경담낭절제술’, ‘부비동내시경수술’, 올해 ‘대장용종절제술’ 선정

부산의료원(원장 최창화) 지난 13일 개최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개최한 ‘2018 신포괄수가제 표준진료지침(CP)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신포괄수가제 표준진료지침은 병원에서 적정진료를 할 수 있도록 질환·수술별 진료순서, 치료시점, 진료행위 등에 대해 미리 정하고, 특정한 임상 상황에서 의료진과 환자의 결정을 도와주는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진료지침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신포괄수가제 시범기관(공공 44개, 민간 12개)의 CP 우수사례를 발굴해 CP를 적용하고 있지 않은 병원에 전파하는 등의 목적으로 열렸다.

부산의료원은 경진대회에서 2016년 ‘복강경담낭절제술’을 시작으로 2017년 ‘부비동내시경수술’ 2018년 올해는 ‘대장용종절제술’이 선정됨으로써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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