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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날’ 활용한 2019년 새해 성형 계획

[성형외과 24시]

김아름 기자ar-ks486@bokuennews.com / 2018.12.20 18:07:54

연말연시를 맞이해 각종 모임으로 바쁜 요즘, 한 해 동안 고생한 나에게 ‘외모 변화’를 선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가오는 2019년 공휴일은 총 66일로 2018년 보다 3일이 적고, 이 또한 주중에 위치해 ‘황금 연휴’를 즐기기는 힘들 전망으로 보인다. 적은 휴일로 인해 성형수술을 결심하는 예약자가 특정일로 집중되고 있어, 2019년 ‘빨간날’을 사수하기 위한 성형외과 방문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새해 성형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

징검다리 연휴, 3박 4일이면 ‘연예인 눈매 완성’

새해에는 1월 신정과 6월 현충일, 8월 광복절 등 연차를 활용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연휴가 줄지어 있다. 짧은 기간 외모 변화를 바라는 이들은 이 때, ‘눈 수술’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 눈 수술은 금요일에 수술해서 화요일이면 세안과 화장을 할 수 있어 3박 4일이면 일상생활이 가능해진다. 경력과 실력이 보장된 전문의와의 상담으로 본인에게 알맞은 수술 방법을 추천 받아 다가오는 징검다리 연휴엔 답답한 눈매를 시원하게 변화시켜 보자.

7일의 기적 ‘맞춤형 코 수술’

2019년 휴일 중 가장 긴 연휴는 ‘설날’이다. 2월 2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설 연휴가 끝난 다음날 7일과 8일 연차를 사용하면 총 9일의 휴일을 즐길 수 있다. 그렇다면 까치 까치 설날엔 ‘코 수술’을 계획해 보는 것이 어떨까? 코 수술은 보통 수술 후 7일차에 부목을 제거하며, 그 다음날부터 세안과 화장 등의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설 연휴 이후에도 이틀 동안 휴식이 가능해 코 수술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은 다가오는 ‘설날 찬스’를 노리는 것이 좋다.

어린이날, 석가탄신일이 일요일? 대체 휴일엔 ‘가슴 성형’

여름이 오기 전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꿈꾸는 이들이 있다면 5월을 주목하자. 5월 5일 어린이날이 일요일이라면 대체공휴일인 월요일을 활용해 ‘가슴 성형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가슴 성형은 회복 기간이 길 것 이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절개를 최소화해 자신의 가슴 조건에 적합한 수술 방법을 선택하면 수술 후 단 3일 만에 통증감소 및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체형을 고려한 모양, 크기, 촉감, 절개 부위 등을 선택해 자신감 있는 여름을 맞이하는 것이 어떨까?

다양한 공휴일을 활용해 성형을 하려는 사람들의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수술 시 안전성과 의료진의 숙련도 및 구체적인 상담이 이뤄지는 병원으로 선택해야 한다.

비용 문제로 값싼 이벤트 수술이나 비전문의 병원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수술 결과에 대해서도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안전성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믿을 만한 전문의가 상주하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성형수술은 자신의 신체 조건과 건강상태에 맞게 진행해야 하며, 무리한 수술은 재수술 등의 위험성이 발생함으로 오랜 경험으로 풍부한 실력을 갖춘 숙련된 전문의의 상담을 필요로 한다.

도움말: 원진성형외과 박원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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