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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레서피 ‘호호바 딥 모이스처 바스 앤 샴푸’ 출시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하는 멀티 클렌저… 연약한 아기 피부도 안심

김혜란 기자khrup77@bokuennews.com / 2018.11.02 15:36:26

아빠가 만든 화장품 파파레서피(대표 김한균)가 ‘호호바 딥 모이스처 바스 앤 샴푸<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김한균 대표가 피부 질환을 앓던 첫째 딸을 위해 만든 파파레서피의 시그니처 제품인 호호바 오일과 동일한 라인으로서, 아빠의 마음을 담아 연약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물성 보습 성분 호호바오일이 함유돼 연약하고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또한 전 성분 EWG 그린 등급 판정, 피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아이의 연약한 피부에도 자극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사용 가능한 멀티 클렌저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부드러운 세정력과 풍성한 거품이 샤워 후에도 당김 없는 마무리 감을 선사한다.

파파레서피 브랜드 관계자는 “호호바 딥 모이스처 바스 앤 샴푸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거칠고 민감한 피부의 촉촉한 보습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출시한 제품”이라며 “연약하고 건조한 아기 피부부터 민감한 성인 피부까지 모두를 위한 약산성 제품으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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