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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계절 두피 건강도 적신호”

라벨영 “비듬·가려움증 방치 탈모 유발… 꾸준한 관리 필수”

김혜란 기자khrup77@bokuennews.com / 2018.10.12 14:22:52

날씨가 선득해지기 시작하면 피부뿐만 아니라 모발도 건조해져 비듬과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지나가는 증상이려니 하고 가볍게 넘겼다간 지루성 두피염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두피를 자극하고 특히 매일 같은 가르마를 유지할 경우 부분 탈모가 발생할 수도 있다.

또 과다한 피지 분비로 인한 트러블 역시 머리 빠짐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이에 뷰티 브랜드 라벨영이 건조한 계절 건강한 두피·모발 관리법을 제안한다.

건조한 가을이나 겨울철에는 모발도 피부처럼 수분을 잃고 정전기가 생기게 마련. 이러한 극한 환경에 노출 빈도가 잦아질 수록 두피 역시 예민하고 약해져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한다.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모낭까지 영양분을 끌어올 힘을 잃고 머릿결이 푸석해지며 심하면 모발 생장에까지 영향을 줘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이럴땐 주기적으로 헤어트리트먼트를 이용해 두피에 영양을 주고 두피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개선시켜주는 것이 좋다. 또한 머리를 말릴 때도 젖은 수건으로 톡톡 두드리듯 부드럽게 물기를 제거하고 뜨겁지 않은 바람으로 두피를 중심으로 말려야 한다. 생활습관 개선 외에도 나에게 맞는 헤어 제품을 선택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두피 건강에만 집중한 라벨영 ‘쇼킹탄산두피팩’은 재미있는 네이밍 만큼이나 시원한 효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미네랄과 탄산을 고함유한 제주도산 탄산온천수를 담은 두피전용팩으로 꿉꿉한 두피 유분은 물론 답답한 두피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탈락시켜 상쾌한 두피로 탈바꿈 시킨다.

강력한 쿨링 탄산 거품의 뛰어난 흡착력으로 일명 ‘쩐내’로 불리는 머리 냄새와 두피 가려움을 잡아 문제성 두피를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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