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유태우 회장 특별 발표 논문] ‘서암목’ 고령자 난치성 맥상 조절 우수

벼락 맞은 두충나무 전자기파 발생… 생체 초전자기파 활성화

보건신문bokuennews@bokuennews.com / 2018.02.12 10:08:20

▷지난호에 이어
3. 서암목은 감지요법 중에서 가장 강력한 건강조절 방법
 - 서암목은 벼락의 전자기파와 두충나무의 만남 - 핵융합 물질 - 전자기파일 수 있다.
2016년 봄철, 유태우(柳泰佑) 회장의 선산에 심은 두충나무에서 벼락맞은 두충나무를 발견하여 여러 가지로 연구를 한 결과 음양맥상 조절에 우수한 반응이 나타났다.
서암목은 난치성병맥(부돌 3성 이상 강조맥, 평맥)은 가장 속히 간편하게 조절할 수가 있다(다른 서금요법은 몇 년간을 지극정성 노력해야 한다). 그 외에 촌구성대 맥상도 조절이 가능하나 촌구조맥은 조절이 잘 안된다.

서암목은 그간에 목걸이용이 있고, 목걸이용은 서암목이 사람을 보게만 하면 음양맥상이 조절이 잘 되나 사람을 보이지 않게 하면 맥조절은 미약하다.
서암목 다목적용은 음양맥상 조절 능력이 강력하고 옷 속에 넣어도 맥 조절반응이 나타난다.
호신용 서암목은 수지침(手指鍼), 서암(瑞岩)을 각인해 작은 주머니에 넣어서 주머니, 지갑, 핸드백 속에 넣고 있어도 맥상 조절이 우수하다. 수지침과 서암이라는 이름에서도 감지능력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서암목은 두충나무에 벼락이 친 것으로 아마도 강력한 열, 전기로 인해 새로운 핵융합물질이 발생됐다고 추측하기도 한다.

그러나 전자기파에 대한 연구를 한 결과 서암목에서는 전자기파가 나와서 생체 초전자기파를 활성화시키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서암목에서 자연적인 전자기파가 발생되기 때문에 사람이 서암목이 사람을 보이게 하기만 해도 사람의 대뇌에서는 우수한 감지 능력을 발휘해 생체 초전자기파(원기)가 활성화시키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의 대뇌는 서암목에서 분출되는 전자기파를 감지하면 혈액순환을 강력하게 조절해 음양맥상이 우수하게 조절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고령자가 되면 대부분이 음양맥상이 악화돼 난치성이 되고 이어서 난치성 질병들이 발생한다. 이러한 고령자의 난치성 질병들은 음양맥상을 조절하기 전에는 조절·치료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난치성 맥상을 조절시키는 것은 쉽지 않다.
이때 서암목을 이용하면 난치성 음양맥상 조절에 큰 도움이 되고 건강맥으로 회복될 때 난치성 질병을 극복할 수가 있다.

4. 기감요법 - 대단히 우수한 건강감각요법에 속한다.
그간 이용돼 오던 기감요법이 우수한 이유는 감각요법의 종합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기감요법도 특수패드를 피부에 붙이고 패드 위에 침 모양의 기감봉을 꽂는 방법이다.
이 기감봉을 인체에 이용할 때는 매우 높은 정확성과 구체성을 요구하며 그 결과는 매우 우수하다. 즉 위장장애가 있을 때 음양맥상으로 위승이 나올 때가 있다. 이때 위장상응부의 요혈인 A12에 정확하게 패드를 붙이고 기감봉을 꽂으면 위승맥상이 조절되고 위장장애가 가벼워지거나 없어진다.
<다음호에 계속>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