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70:1 뚫은 '함께라서 햄복캠'"
롯데웰푸드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의성 빙계얼음골 야영장에서 100여 명의 소비자와 함께한 '의성마늘 햄복충전캠프, 함께라서 햄복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행사는 참가비도, 텐트 등 개인 장비도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웰니스 캠핑'으로 기획돼 참가 신청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그 결과, 참가 모집에 약 2천개 팀이 접수하며 70: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근 '의성마늘 통살구이', '의성마늘 프랑크 직화' 등 신규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온·오프라인 마케팅 프로모션을 강화하며 기존 4050세대 중심이었던 고객층이 젊은 세대까지 확장된 것이 행사 주목도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캠프 1일차에는 미식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자이자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최종 우승자인 김훈 셰프가 등장해 의성마늘 제품을 활용한 쿠킹쇼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셰프의 레시피를 직접 체험하고 통삼겹 바비큐, 소시지 구이, 부대찌개 등으로 구성된 식사를 즐겼다. 이밖에도 마늘 심기 체험, 미니 운동회, 뮤지컬 갈라 공연 등이 이어졌다.
2일차에는 싱잉볼 명상과 요가 체험 등 힐링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어 의성조문국박물관, 경덕왕릉 의성조문국사적지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역사 체험을 진행한 뒤 브런치 피크닉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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