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참여

롯데칠성음료가 19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2026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와 손잡고 대한민국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를 알리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는 박물관이 소장한 문화유산 속 인물과 유물을 참가자들이 직접 분장으로 재현하며 우리 문화유산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하는 행사다.

롯데칠성음료는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해 K-Soul Drink로서의 칠성사이다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행사장 내 '국중박 분장놀이를 칠(Chil)하다'라는 콘셉트의 특설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는 한국 전통 단청 테두리와 나전칠기 자개 장식 등을 모티브로 디자인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칠성사이다의 별 로고와 한국 전통 문양을 모티브로 제작한 '문양 뒤집기 게임', '분장 스티커 SNS 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칠성사이다 시음과 다양한 굿즈를 증정해 즐거움을 더했다.


이원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