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 더마화장품의 2월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닥터지가 1위를 차지했다. 닥터자르트와 피지오겔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더마 화장품(더마 코스메틱)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스킨케어 시장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피부 건강과 안전한 성분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높아지면서 국내 더마 화장품 시장은 2017년 5000억원 규모에서 2022년 4조5325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함께 더마 화장품 브랜드 27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1월 19일부터 2월 19일까지 빅데이터 1564만444개가 대상이다. 빅데이터 수는 지난 1월 1877만5639개와 비교해 16.7% 줄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더마 화장품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더마화장품 브랜드평가지표에는 브랜드에 대한 채널 평가도 포함됐다.
2월 더마화장품 브랜드평판 순위는 닥터지, 닥터자르트, 피지오겔에 이어 바이오더마, 빌리프, 키엘 등이 선두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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