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는 신제품 '워터풀 톤업 선크림 퍼플(비건 퍼플 선크림)'이 올리브영 론칭과 동시에 5000개 이상이 판매되며 억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비건 퍼플 선크림은 보색 효과를 통해 칙칙하고 노란 피부를 화사한 피부로 보정해 주는 보라빛 톤업 선크림이다. 산뜻하고 투명한 퍼플 톤업으로 가볍게 발려 피부에 답답하지 않고 다크닝 없이 오랜 시간 맑고 화사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핑크 톤업보다 매트한 마무리감으로 건성 피부에게는 핑크 톤업, 지성피부에게는 퍼플 톤업을 추천한다.
달바의 베스트셀러인 '워터풀 톤업 선크림(핑크 선크림)' 역시 2023년 상반기 화해 기능성 어워드 미백/주름/자외선 기능성화장품 선크림/로션 1위에 이어 올해도 2024년 1월 4주차 화해 랭킹 선크림/로션 톤업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제품력으로 주목받은 것은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달바의 비건 워터풀 선크림 라인은 에센스, 마일드, 핑크빛, 보라빛 제형의 톤업 선크림까지 총 4종이다. 유기자자, 무기자차, 혼합자차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소비자 니즈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전 제품 모두 까다로운 이탈리아 비건 브이라벨(V-Lable) 인증을 받았으며, 특히 마일드 선크림과 톤업 선크림 라인은 해양 환경과 생태계 보호를 위한 리프 프렌들리 제품이다.
달바 강새롬 매니저는 "핑크빛 톤업 선크림의 인기에 힘입어 탄생한 톤업 라인 신제품 비건 퍼플 선크림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귀 기울이고 달바만의 독보적인 제품력을 통해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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