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화이트 트러플 더블 세럼 앤 크림(이하 비건 더블 크림)'이 지난 15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와 진행한 올리브영 '올영라이브'에서 방송 15분만에 매출 1억원을 달성했다.
회사 측은 이번 성과의 주요인으로 달바의 제품력과 차별화된 제품력에 대한 충성도 높은 고객을 꼽았다. 여기에 현재 주목받는 뷰티 전문가 레오제이가 직접 개발에 참여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진정성 있게 녹여낸 것도 인기 비결로 분석했다.
특히 이번 방송을 통해 달바는 주타깃층인 2535 여성뿐 아니라 MZ세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했다.
달바 '비건 더블 크림'은 론칭 당시 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하며 스테디셀러에 등극했다. 현재 달바공식스토어 구매평 1만개 돌파, 소비자 평점 4.9점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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