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스프레이 세럼(이하 비건 미스트 세럼)'이 9월 올리브영 올영세일에서 입점 이래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다. 달바 측에 따르면 비건 미스트 세럼은 전월 대비 404% 매출 신장률을 보였다.
달바 미스트 세럼은 소비자는 물론, 셀럽, 뷰티크리에이터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1530만병을 돌파했다. 세럼을 스프레이 형태로 개발해 고농축 세럼임에도 산뜻한 사용감으로 피부 유수분 충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땅속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화이트 트러플과 슈퍼푸드 아보카도 오일이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고, 다마스크장미꽃수를 77% 함유해 뿌리는 순간 촉촉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달바 관계자는 "환절기에는 급변하는 일교차 탓에 피부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기 쉽다"며 "달바 비건 미스트 세럼은 집에서뿐만 아니라 외출 시에도 수시로 보습 탄력 케어를 할 수 있어 환절기 피부개선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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