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대표이사 이진성) 파스퇴르는 튼튼한 장 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를 담은 ‘아이생각 생(生)유산균’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
‘아이생각 생(生)유산균’은 아이들이 간편히 섭취할 수 있는 분말 스틱 타입의 유산균 제품이다. 2015년 출시한 ‘베이비 생유산균’과 2018년 출시한 ‘키즈 생유산균’의 품질을 더욱 높여 이번 11월 ‘아이생각 베이비 생유산균’, ‘아이생각 키즈 생유산균’으로 리뉴얼 출시했다.
기존 제품이 1포(2g) 당 유산균 5억 마리를 보장했다면, 리뉴얼 출시된 ‘아이생각 생유산균’ 제품들은 1포 당 유산균 20억 마리로 약 4배의 유산균 수를 보장한다.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 장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했다. 또 무 향료, 무 감미료로 아이들에게 불필요한 원료는 배제했다.
‘아이생각 베이비 생유산균’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산균 제품이다. 유산균의 종류를 기존 4종에서 8종으로 늘리고 유산균배양물인 EPS 유산균체를 더해 품질을 더욱 높였다. 분말 타입으로 돼 있어 분유, 이유식에 타 먹이기 간편하다.
‘아이생각 키즈 생유산균’은 24개월 이후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유산균 제품이다. 유산균의 종류를 기존 4종에서 7종으로 늘리고 성장기 어린이의 면역과 뼈 건강을 생각해 아연과 비타민D를 더했다. 스틱 채로 간편하게 섭취하거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스, 우유 등 음료에 녹여서 먹을 수도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아이생각 생유산균은 아이들의 튼튼한 장 건강을 생각해 깐깐하게 설계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이라며 “특히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섭취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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