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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피부 관리법(1)
기사입력 2013.07.02 15:52:13 | 최종수정 2013.07.02 15:52:13 | 뉴스관리자 | webmaster@bokuennews.com
 
  
①피부 염증 해소 ②얼굴 혈색 좋게 부드럽게 해야
③모세혈관을 조절하는 화장품 사용 ④멜라토닌 분비 - 발지압판 운동
⑤위장기능이 좋아야 ⑥정상체온 유지 필요 ⑦내장에 질병이 없어야 한다


우리나라도 평균수명이 남성은 78세, 여성은 82세를 기록하고 있어 장수 국가로 발전하고 있다. 장수한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 그러나 신체적인 건강 상태는 좋아도 얼굴 피부의 노화 현상인 주름살이 늘어나고 있다. 신체는 젊은 중장년인데 얼굴에는 주름살이 많고 형태와 혈색이 좋지 않아 아름답지 못하다.

그래서 최근에는 보톡스 주사를 맞지만 한 번 맞으면 계속 맞아야 하고, 얼굴 피부 성형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으나 오래 있으면 문제점이 나타나고 자연스럽지 않다.

또 한의사들은 피부 미용에 이용하다고 얼굴, 머리 등에 침 150여 개를 찌르면서 새살이 나오면 피부가 좋아진다고 하는 무모한 행동까지 하고 있다.

손을 제외한 신체나 얼굴의 침 자극은 교감신경을 긴장시키므로 일시적으로 기분상, 피부 당김 현상이 있으나 곧 모세혈관의 수축과 피부 근육의 긴장으로 인하여 얼굴 주름의 골은 더욱 깊어지고, 아울러 심장병, 고혈압, 고지혈증을 유발할 수 있다. 얼굴의 침 부작용으로는 어질병, 구토, 무기력, 심장병 등이 나타난다.

사람은 1초에 약 2만 5천개의 세포가 분열이 끝나 죽고, 다시금 새로운 세포가 초당 2만 5천개가 생겨난다. 또한 얼굴에는 줄기세포가 가장 많아 얼굴의 손상된 피부는 쉽게 재생이 가능하다. 단, 얼굴 피부를 재생할 때는 얼굴에 혈액순환을 잘 시켜서 산소·영양·호르몬 등을 잘 공급해야 한다.

얼굴의 미용과 피부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관리가 필요하다.
① 얼굴 피부의 염증을 없애야 한다. ② 얼굴 혈색을 좋게 하고, 피부를 부드럽게 해야 한다.
③ 모세혈관을 확장 조절하는 화장품을 선택해야 한다. ④ 멜라토닌이 잘 분비되어야 한다.
⑤ 위장의 소화기능이 왕성해야 한다. ⑥ 얼굴과 전신의 정상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⑦ 얼굴와 전신에 혈액순환이 잘되어야 한다. ⑧ 전신에 질병이 없어야 한다.

위와 같이 종합적인 관리를 해야 얼굴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고 다시 젊어지게 할 수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사람은 피부에 있는 세포가 분열이 끝나면 모두 죽어야 하나, 건강 상태가 나쁘면 세포분열이 끝나면 암세포로 변한다.

또한 세포는 하루에 약 2조개, 매 초당 2만 5천개의 새로운 세포가 정상적으로 발생될 때 노화 방지와 아울러 다시 젊어질 수가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종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얼굴 피부만 다스리면 반드시 부작용이 나타나고 일시적인 효과성만 나타날 뿐이다.
  
1. 얼굴 피부의 염증을 없애야 한다 - 피부 염증 부위에 아큐빔 ?도자 조사
F-1 치방과 얼굴 상응부위에 기마크봉 금색 중형을 붙인다
─ 항산화제 이용은 큰 의미가 없다 ─
사람은 건강 상태, 간기능 상태에 따라서 얼굴에 크고 작은 염증이 나타난다. 이것은 전신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염증이 생기면 활성산소가 크게 증가하여 인체의 정상 세포를 파괴하여 노화가 촉진되고, 염증이 지속되면 암세포도 크게 증가하여 암이 발생된다고 한다.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위해 수많은 항산화제를 먹고 있으나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항산화제 보조식품과 영양제는 오히려 부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음식은 전래 음식에 자연 가공한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 외에 특히 좋은 음식은 없다고 보면 된다. 오히려 특별히 선택한 식품이나 음식이 더 나쁠 수가 있다.

얼굴이나 전신에 염증이 생길 때는 아큐빔의 ?도자 2~4개로 매일 1~2회씩 1~2분간 조사하여 주도록 한다. 매일 ?도자로 자극을 주면 염증이 속히 해소가 된다.

아큐빔이 없는 경우에는 염증 예방과 속히 낫게 하는 치방이 F-1 치방이다. F-1 치방(H6, I38)에 기마크봉 금색 중형을 붙여 준다(가급적 새것을 사용할 때 반응이 좋다. 재사용 시에는 소독과 신경 자극상 문제가 있다). 그러면 얼굴 염증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2. 얼굴 혈색을 밝게 하고, 피부를 부드럽게 해야 한다
얼굴에서 혈액순환 장애가 일어나면 얼굴의 근육이 긴장된다. 각종 스트레스, 기후, 화장품 등의 자극으로 얼굴 피부가 긴장되면 혈색도 좋지 않다. 이때 항상 양손 중지에 골무지압구를 끼우고 생활을 하거나 잠을 잔다. 다만 손 작업, 세수, 샤워 , 손일을 많이 할 때는 빼놓는다.

골무지압구는 특수 은제품에 안쪽에 다수 돌기가 있어서 중지를 자극하여 온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 중지의 얼굴 상응점을 자극하여 온도가 상승하면 얼굴의 온도도 상승하여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그러면 얼굴의 긴장도 풀어지고 혈색도 좋아진다.

골무지압구를 항상 끼면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얼굴의 가벼운 염증 해소 반응이 나타난다. 항상 양손 중지에 골무지압구를 끼도록 하자.

3. 자극적인 화장품 - 오래 사용할 땐 피부 트러블을 우발할 수 있고 주름 등 부작용의 위험도
얼굴의 미용을 위해서는 좋은 화장품 선택은 필수이다. 자극적인 화장품을 사용하면 건강한 피부는 물론 민감성 피부의 경우에는, 특히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피부 컨디션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고, 피부 건강에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서암화장품의 특징은 천연유래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피부의 유연성을 증진시켜 부드럽게 한다. 서암화장품을 오래 사용하면 잔주름 개선과 미백효과로 탄력 있고 밝고 부드러운 피부로 가꾸어 준다.

그러므로 얼굴 미용에 있어서는 화장품만 잘 선택해도 얼굴 미용에 큰 도움이 되며, 자극적인 화장품을 사용하다 보면 피부 트러블이 많이 일어나 오히려 얼굴 미용에 해가 될 수가 있다.

서암화장품은 특히 영양 보충이 특징이면서 우수한 보습제를 사용하고 있으며 기능성 제품은 가급적 좋은 성분을 선택해서 만들었다. 대표적인 예가 시중에 탄력과 주름개선 성분으로 콜라겐을 함유하고 있으나 서암화장품은 콜라겐을 사용하지 않거나 꼭 사용할 경우에는 최소화하였다. 서암화장품은 개발 초기부터 콜라겐을 주의하여 왔다. 콜라겐에 대한 기사를 참고한다.

4. 멜라토닌을 잘 분비시켜야 한다
멜라토닌은 새벽 1~5시까지 가장 많이 분비 - 숙면할 때만 분비, 최고의 항산화제
최고의 노화 방지, 면역력 상승, 항우울증, 건강 회복 - 발지압판 운동이 좋아
멜라토닌은 송과체에서 분비되는 것으로 멜라토닌이 분비되어야 숙면이 가능하다. 숙면하는 방법들이 대단히 많다고 하나 모두가 좋은 방법은 아니다. 멜라토닌은 반드시 운동, 영양, 햇볕(온열)이 있어야 분비가 잘된다. 잠자기 전에 중력감 있는 발지압판 운동을 매일 30~50분간 하고, 손 마사지를 20~30분 이상 실시하고 잠을 자면 깰 때까지 숙면을 한다. 매일 발지압판 운동은 필수다. 그리고 황토경탄, 서암뜸을 뜨고 영양 섭취도 꼭 필요하다.

5. 위장의 소화기능이 좋아야 한다
소화가 잘되면 얼굴색, 표정이 좋으나 소화불량이 심하면 얼굴색이 좋지 않다. 위장의 소화기능과 얼굴은 대단히 밀접하다. 얼굴색이 나쁘고 주름이 많은 사람은 내장 질병도 많은 사람이다. 여성들이 얼굴 미용에 많은 신경을 쓰지만 소화기능이 나쁘면 모두 허사이며, 목적을 이룰 수가 없다.

소화기능 조절은 서금요법이 매우 우수하다. 우선 기감봉이나 금봉으로 A8·10·12·14·16과 E45, D1, H1을 자극하면 소화기능을 왕성하게 한다. 또는 황토경탄이나 서암뜸을 기본방을 함께 뜬다. 그리고 식사 후에는 반드시 군왕Ⅰ 15알을 온수로 삼키면 뱃속이 항상 편하다. 뱃속이 편안할 때 얼굴색도, 표정도 밝아진다. 얼굴 미용에 있어서 위장 관리는 필수이다. 그 외에 장부 질병이 있으면 서금요법으로 다스린다.

6. 얼굴과 전신의 정상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정상 체온(36.5~37.2℃)에서는 어떤 질병에도 걸리지 않고 세균·바이러스·암세포를 모두 제거할 수가 있다. 이때 얼굴도 혈색과 탄력이 좋아 최고로 아름다워진다. 신체나 얼굴은 차가울수록 잔병이 나타나고 건강 상태도 좋지 않다.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황토경탄이나 서암뜸을 기본방과 A28에 날마다 2~5장씩 떠 주면 얼굴 피부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서암뜸을 많이 뜬 사람들의 피부가 쉽게 노화되지 않는 이유이다.

7. 그 외에 전신에 질병이 없어야 한다
얼굴은 오색과 오장육부의 질병이 나타나는 부위이다. 오색에서 얼굴의 청색은 간질환, 적색은 심장질환, 황색은 비·위장과 담낭질환, 창백하면 폐·대장질환, 검은색은 신·방광 질병의 색깔이다. 또한 이마는 심장, 턱은 신장, 좌측 뺨은 간장, 우측 뺨은 폐, 코는 비장을 판단한다(여자는 반대).

이처럼 얼굴은 내장과 관련이 있으므로 내장에 질병이 있으면 얼굴에 나타난다. 내장이 건강할 때 얼굴도 건강하게 보인다.

각자의 장부 허승을 구별하여 장부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조절시킬 때 얼굴 피부도 크게 좋아진다. 얼굴에는 줄기세포가 가장 많아 서암뜸을 떠 주면 얼굴에 있는 줄기세포와 세포들이 새로 생겨 노화된 세포를 교체할 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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