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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제약, 혁신형제약기업 인증 박탈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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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리베이트 제공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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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2.07.19 12:29:28
| 최종수정
2012.07.19 12: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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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득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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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s01439@boku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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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제약기업 선정부터 말 많고 탈 많았던 광동제약이 결국 리베이트 혐의가 포착됨에 따라 인증박탈 위기에 놓였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18일 길병원 의료진 이모씨 등 5명을 리베이트 수수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이들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광동제약 영업사원 박모씨 등 이 회사 직원 2명을 입건했다.
이번에 입건된 광동제약 직원들은 자사 의약품의 처방을 목적으로 기프트 카드와 골프접대 등 1200만원 상당의 리베이트 제공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광동제약이 혁신형 제약기업 선정 대상에서 탈락되는 첫 번째 사례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보건복지부는 혁신형 제약기업이 리베이트를 제공하다 적발될 경우 인증을 취소하겠다 는 방침을 밝힌 바 있어, 이 사태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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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득실 기자
(kds01439@boku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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