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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여성 삶의 질 향상템 소개
기사입력 2020.03.06 11:18:04 | 최종수정 2020.03.06 11:18:04 | 김혜란 기자 | khrup77@bokuennews.com
 

다가오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 여건 개선과 참정권을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인 것에서 시작됐다. UN은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1977년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했다. 여성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 질경이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아이템’을 소개한다.

여성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아이템들. 왼쪽부터 여성청결제 ‘질경이 페미닌미스트’,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 ‘리얼베베 세이프마마’,  '슬림9 네모팬티’

생리 냄새는 이제 그만~ #생리미스트 ’질경이 페미닌미스트’

여성이라면 누구나 생리 전후로 느껴지는 냄새나 찝찝함으로 고민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 질경이 여성청결제 ‘페미닌미스트’는 아주 유용하다. 이 제품은 생리 기간 중 Y존이나 속옷에 가볍게 뿌리면 냄새와 보습 관리에 도움을 줘 상쾌함을 유지할 있다.

이국적이고 감미로운 향기의 일랑일랑 꽃 오일을 함유해 사용 후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파우치에 넣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언제 어디서나 Y존 피부를 산뜻하게 관리해 보자.

임신부도 편안하게 생명띠 착용~ ‘리얼베베 세이프마마’

임신부는 배 부위 압박 등으로 차량에 설치돼 있는 안전벨트 착용이 쉽지 않다. 하지만 안전띠는 생명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것으로 산모와 아이 모두를 위해 착용해야 하는 것이 좋다. 프리미엄 육아브랜드 리얼베베는 이러한 임신부들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 ‘세이프마마’를 선보였다.

세이프마마는 기존 갑갑하게 배를 조이는 안전벨트와 달리 벨트를 허벅지 쪽으로 끌어내려 배에 압박이 가해지지 않도록 했다. 사고 시에는 웨빙(안전벨트 줄)이 배를 파고들거나 조이는 등 충격이 가지 않도록 도와준다. 임부용 치마나 원피스를 입은 상태에서도 착용이 가능하며 유럽 CE와 동일한 CCC인증과 EU 연합 관할 2개의 안전 인증(E11, E13)을 취득해 신뢰를 높였다.

여성을 위해 탄생한 네모 드로즈~ ‘슬림9 네모팬티’

여성의 시각에서 여성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출시된 속옷이 있다. 슬림9 ‘네모팬티’는 일반적인 삼각팬티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출시된 여성용 사각 드로즈다. 여성들은 삼각팬티를 착용했을 때 Y존과 복부, 힙에 가해지는 밴드의 압박에 대한 불편함을 주로 호소한다.

네모팬티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됐으며, 원단 사이에 고탄성 마이크로 밴드를 넣고 열로 압착해 얇으면서도 탄력 있게 몸을 감싸준다. 또한 기능성 프리미엄 소재인 에버쿨(EverCool) 원사를 사용해 내구성과 통기성이 뛰어나고 신축성도 우수해 체형과 상관없이 몸에 착 붙는 완벽한 핏을 선사한다.

 

 
 
김혜란 기자 (khrup77@boku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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