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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덴탈케어, 다 쓴 칫솔로 그린 아티스트 콜라보 영상 공개
미술 작품을 탄생시키는 붓으로 변신한 칫솔
기사입력 2017.01.11 17:57:03 | 최종수정 2017.01.11 17:57:03 | 류종화 기자 | jong31@bokuennews.com
 

유한양행의 구강위생용품 브랜드 유한덴탈케어는 최근 아티스트 콜라보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칫솔로 그림을 그리는 영상으로, 최근 취업과 학업, 업무 스트레스 등에 지친 청년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영상 속 칫솔에 먹을 묻혀 그림을 그리는 여성은 화가이자 디자이너 가향나비(본명 김효선)로, 칫솔을 이용해 자유로운 작품 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이번 작품은 청년들이 당장 앞에 놓인 실연에 좌절하지 않고 나비처럼 화려하게 날갯짓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그렸다.

김효선 씨는 "비록 강한 모 성질 탓에 종이가 벗겨지고 손상돼 칫솔 그림을 그리기 전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만 붓으로 표현할 수 없는 칫솔만의 매력이 있기에 열정적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영상에서 그림을 그리는데 사용된 칫솔은 모두 유한양행 유한덴탈케어 제품으로 FX시크릿, 센서티브나인, 스파이럴, 투디스 등의 모델들이다.

 
 
류종화 기자 (jong31@boku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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