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밤 낭만에 꼬깔콘 한 입"
롯데웰푸드는 오는 8월 19일까지 서울 관악구 샤로수길 인근(관악로 157)에서 소비자 참여형 팝업스토어 '꼬깔콘 낭만포차'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030세대의 새로운 여가 문화로 자리잡은 '야장'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꼬깔콘의 핵심 브랜드 가치인 'Playful(일상 속 즐거움이 터진다)'을 재해석하고,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취지다. 꼬깔콘을 손가락에 끼워 먹던 추억과 즐거움을 여름밤 야장 문화와 연결하고, 1990년대 가맥집 분위기를 연출해 "예나 지금이나 늘 일상의 낭만에 꼬깔콘이 있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일과를 마친 젊은 직장인과 대학생들이 부담 없이 들러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시간도 맞췄다. 팝업스토어는 매일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참여형 미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방문객은 입장 후 꼬깔콘에 각종 토핑을 더한 △매콤 타코 꼬깔콘 △마성 옥수수 꼬깔콘 △고소한 버터오징어 꼬깔콘 △단짠 쌈장삼겹 꼬깔콘 중 원하는 안주 메뉴를 한 가지 선택할 수 있다. 이어 꼬깔콘 브랜드 퀴즈, SNS 방문 인증, 이벤트 게임 등 미션을 수행하면서 토핑 부재료를 획득하면 최종 완성된 안주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최근 시즌 한정 신제품 '꼬깔콘 야장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꼬깔콘 쌈장삼겹살맛 △꼬깔콘 마성옥수수맛 △꼬깔콘 워킹타코맛 △꼬깔콘 버터구이오징어맛 등 총 4종이다. 노릇한 삼겹살을 쌈장에 찍은 그 맛을 과자에서 느낄 수 있는 쌈장삼겹살맛부터 구운 옥수수에 시즈닝을 뿌린 멕시코 간식 '엘로테'의 맛을 구현한 마성옥수수맛, 토마토 살사와 멕시칸 스파이스가 어우러진 '워킹타코맛', 고소한 감칠맛이 특징인 '버터구이 오징어맛'까지 모든 제품이 안주로 손색없는 풍미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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