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존슨앤드존슨 비전이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된 신제품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 난시용'을 새롭게 선보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아큐브의 혁신적인 기술을 집약해 하루 종일 편안한 착용감과 선명한 시야, 그리고 눈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된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 난시용'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출시된 '아큐브 오아시스 MAX 원데이'의 뛰어난 기술력에 난시 교정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이 잦은 현대인의 눈 피로와 건조함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제품에는 아큐브의 독자적인 세 가지 핵심 기술이 적용됐는데, 눈물 안정화 기술(TearStable)은 새로운 제조 공법으로 기존 제품 대비 20% 개선된 수분을 제공해 하루 종일 촉촉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시켜 준다.
옵티블루 기술(OptiBlue)은 자외선은 물론, 블루라이트를 55% 차단하여 눈부심과 빛 번짐을 줄이고 눈의 피로를 감소시켜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ASD 디자인(Accelerated Stabilization Design)은 눈 깜빡임을 이용해 렌즈 회전을 최소화하는 난시 교정 기술로, 활동 중에도 흔들림 없이 또렷한 시야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38%의 함수율과 뛰어난 산소 투과성을 자랑하며, 자외선(UV) Class 1 차단 기능을 갖춰 야외 활동이 잦은 현대인의 눈 건강을 보호한다.
한국 존슨앤드존슨 비전 이정현 대표는 "급변하는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눈 건강과 편안함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새로운 기술력을 통해 난시 고객들에게 하루 종일 편안하고 선명하며 블루라이트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착용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 선수가 '아큐브 오아시스 원데이'에 이어 '난시엔 아큐브' 캠페인의 새로운 모델로 활약한다. 이강인 선수와 함께한 캠페인 영상과 광고는 TV와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