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호정이 네오팜의 ‘프로비라이프 더 불가리쿠스 오리지널’ 모델로 발탁됐다. 회사 측은 유호정이 두 아이와 가정을 둔 연예계 대표 수퍼맘으로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한 ‘프로비라이프 더 불가리쿠스 오리지널’의 이미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더 불가리쿠스 오리지널은 네오팜이 프로비라이프와 함께 론칭한 식물 유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유산균 종주국 불가리아에서만 자생하는 오리지널 유산균 2종에 한국인 장 특성에 맞춘 균주 5종을 더해 대장과 소장을 동시에 케어한다. 불가리아 국가기관(NBIMCC)이 직접 관리하는 7종의 유산균을 자연 상태 그대로 담아 유산균의 활동성을 유지한 점이 특징이다.
24개월 유통기한 내내 상온에서 100억마리 유산균이 보장되며 내산성, 내담즙성, 장부착력이 뛰어난 균주들과 장 내에서 유익균의 생장을 도와주는 프리바이오틱스(이눌린)가 첨가돼 유산균 증식·유해균 억제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매일 단 하나의 캡슐로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원료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전 과정이 유산균 종주국 불가리아에서 이뤄지며 FSSC22000, GMP는 물론 코셔, 할랄 인증까지 받은 제조시설에서 엄격한 관리 아래 생산된다. 부형제, 화학첨가제를 뺐으며 필름 코팅이 아닌 장용성 식물성 캡슐에 담겨 알러지 유발 물질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네오팜은 오는 6일 GS홈쇼핑을 통해 ‘프로비라이프 더 불가리쿠스 오리지널’ 단독 론칭 방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