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눈 건강 전문 기업 바슈롬코리아(대표이사 이지민 )의 신제품 브랜드 ‘바슈롬 울트라(Bausch+Lomb ULTRA) 콘택트렌즈’ 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출시됐다고 밝혔다.
바슈롬 울트라는 지난 12월 미국 안경업계 유력 전문지인 ‘VM(Vision Monday) and 20/20’에서 개최한 ‘2015 올해의 신제품 렌즈’로 선정되었다. 이 기관은 눈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제품력, 업계 트랜드, 소비자 만족도 등을 조사하여 매년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하여 발표하고 있다.
또 미국 클리브랜드 리서치 회사(Cleveland Research Company)의 조사에 따르면 ‘바슈롬 울트라 렌즈가 임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렌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외 업계 눈 전문가들로부터 매우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는 ‘바슈롬 울트라’는 시력교정용 한달 교체용의 콘택트렌즈로 모이스처 씰(Moisture Seal)기술의 높은 수분 함수율과 낮은 모듈러스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높은 산소투과의 충분한 산소 전달로 건강한 렌즈착용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실리콘-하이드로겔 재질의 렌즈이다.

모이스처 씰 기술은 높은 산소투과성의 실리콘과 뛰어난 습윤성의 PVP(Polyvinylpyrrolidone) 성분의 독창적인 결합으로 렌즈 재질 속 실리콘과 렌즈 표면을 감싸 뛰어난 습윤성을 지닌 친수성 표면을 유지해 주며, 매우 높은 산소 투과성과 부드러운 모듈러스를 제공해 장시간 편안한 렌즈 착용이 가능하다. 또 어두운 환경에서 흐린상을 유발하고 빛 번짐과 눈부심을 발생시켜 시력을 떨어뜨리는 구면 수차를 제어하고 렌즈 탈수를 억제해 깨끗하고 또렷한 시야를 제공한다.
실제 렌즈 착용자 10명 중 9명은 ‘바슈롬 울트라’ 렌즈가 기존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보다 하루 종일 착용 후에도 처음 착용한 듯 편안하다고 평가했다. 그 중 8명의 착용자는 ‘하루 종일 착용 후에도 편안한 시야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바슈롬코리아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바슈롬 울트라’는 우수한 기술로 해외에서 호평 받고 있는 렌즈로 아시아 시장에서 처음으로 한국 고객을 만나게 돼 기대가 매우 크다’ 며 ‘높은 수분 함유와 충분한 산소전달로 건강한 렌즈 착용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슈롬 울트라’ 콘택트렌즈 구매 시 울트라 렌즈 2알(한달 사용분)과 바이오트루 관리용액 1병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바슈롬 울트라’ 렌즈는 전국 안경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