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대한민국 최초 류우마 류마티스 네트워크'전국 이사진병원장단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축척된 임상지식과 진료노하우를 통해 류마티스환자에게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3시간여에 걸친 임상세미나 및 토의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이사진 정성수내과(영등포점), 민도준내과(강서목동점), 서울조인트내과(관악점), 류마소화내과(부산점), 한양 내과(대구점), 김용주 내과(광주점), 중앙 류마내과(안양 만안점), 한양본내과(안양 동안점), 박종서 내과(남양주점), 서울엠비내과(광진점) 병원장등은 열띤발표와 질의 토의로 알찬 시간을 구성했다. 각 이사진 원장들은 류마티스 질환이 어떠한 질환보다 많고 류마티스 증상은 근골격의 통증이므로 환자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괴로운 질환으로 이에 본격적인 류마티즘 질환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치료를 통해 최소한 근골격계통증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만큼은 류우마 류마티스네트워크에서 완치하고자하는 결의를 다졌다. 또 국내 1세대 류마티즘 전문의들로서 질높은 의료서비스제공을 위해 한층더 공고히 뭉쳐나가기로다짐했다. 네트워크는 앞으로 임상지식과 진료노하우 공유를 통한 시너지는 물론 지속적인 진료표준화 작업과 통일화 작업을 차근차근 진행, 전국 어디에서도 양질의 진료서비스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류우마브랜드를 널리 홍보하고 늦어도 올하반기 안에는 현재 네트워크 개체수를 20개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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