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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침체일로에 있는 한약 활성화를 위한 맞춤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 한약위원회(부회장 진희억, 위원장 김선회)는 최근 한약강사 간담회를 열고 오는 10월 2일부터 시작되는 꾸러미교육의 일환으로 초보약사에게 표준화된 강의와 함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한약강의를 진행키로 했다. 김선회 한약이사는 “임상 경험이 많은 약사들의 강의를 통해 침체된 약국한약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약사들이 한 가지 처방이라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판매기법에 포인트를 맞출 생각”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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