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성된 T/F팀은 안암, 구로, 안산병원의 종합건강진단센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내부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해외교민 및 해외 환자 유치를 적극 활성화하기 위해 발족된 것이라고 병원측은 밝혔다. 위촉장을 받은 T/F팀은 고대 안암병원 정형외과 박종훈 교수(팀장), 원무팀 윤숙녀 파트장(간사, 국내파트장), 고려대의료원 대외협력팀 박정학 파트장(해외파트장)을 비롯해 총 12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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