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의원, RF리프팅 올타이트 도입..."타이트닝과 콜라겐 재생 도움"

팅의원

팅의원이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지난달 도입했다고 밝혔다.

올타이트는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진피층 타겟 유전가열 시스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초단파 리프팅 장비다. DLTD는 의료 분야에서 활용돼 온 유전가열 원리를 미용의료 영역에 적용한 기술로, 피부층별 특성을 고려해 에너지를 전달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장비는 진피 중ㆍ하부와 SMAS층을 목표로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탄력개선과 콜라겐 생성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표피에 가해지는 불필요한 열 자극을 줄이고 목표 조직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개인의 피부 상태와 처짐 정도에 맞춘 시술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특히 올타이트는 통증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둔 장비로, 환자의 피부 상태와 민감도에 따라 마취 여부 및 에너지 강도를 조절해 시술할 수 있다. 회복에 소요되는 기간이 타 시술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아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고려하는 환자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

팅의원 배지호 대표원장은 "올타이트는 피부 두께와 처짐 정도를 고려한 맞춤형 리프팅 계획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안티에이징 진료와의 연계성이 높다. 눈가, 입가, 턱선 등 세밀한 부위까지 환자 상태에 따라 적용 범위를 조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검증된 장비와 체계적인 진료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는 안티에이징 진료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민아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