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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레서피,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참가… 티몰과 MOU

김혜란 기자khrup77@bokuennews.com / 2018.11.09 13:28:22

파파레서피,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현장. 사진=파파레서피

‘아빠가 만든 화장품’ 파파레서피(대표 김한균)가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해 글로
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개최된 세계 최초 수입을 주
제로 열리는 대형 국가급 박람회며, 전시 면적은 30만㎡에 달한다.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는
5대주 172개 국가의 기업이 참가했고, 중국과 제3국 바이어 약 15만명이 초청됐다.

파파레서피는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해 봄비 꿀단지 마스크팩 시리즈와 가지 클리어링 라인 등 파파레서피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을 선보였다. 파파레서피의 제품들과 파파레서피 봄비 꿀단지 마스크팩 모델인 판청청의 사진으로 꾸며진 부스에는 수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하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파파레서피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의 파파레서피 부스에서 알리바바 글로벌 총감독인 Yi Qian와 티몰 MOU 계약을 체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티몰과 MOU가 체결된 만큼 앞으로 중국 시장에서 더욱 성장해 나갈 파파레서피의 행보에 큰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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