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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체취 확실하게 잡는다”

라벨영 ’쇼킹피톤치드샤워젤’ 출시

김혜란 기자khrup77@bokuennews.com / 2018.07.12 22:30:32

라벨영 '쇼킹피톤치드샤워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지만, 액취증 환자들은 가는 자리마다 냄새가 남는다. ‘암내’라고 불리는 겨드랑이 악취를 비롯한 쾌쾌한 몸 냄새가 장악하기 시작하는 여름철은 몸냄새로 고통받는 액취증 환자들의 고민이 더해진다.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청정 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자연유래성분 피톤치드의 소취 효능에 착안한 ‘쇼킹피톤치드샤워젤’을 출시해 화제다. 이번 신제품은 다량의 피톤치드를 발산하는 국내산 편백나무의 생잎에서 추출한 99% 국내산 편백수를 담은 샤워젤로 땀과 유분 등 몸 냄새의 원인이 되는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흡착하고 제거해 냄새로 신경 쓰이고 불쾌한 바디를 상쾌하게 정화한다.

또한 불쾌한 몸냄새의 원인이 되는 암모니아 99% 제거 테스트 마쳐 그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쇼킹피톤치드샤워젤은 냄새소취와 피부진정 특허성분을 함유해 불쾌하고 찝찝한 몸냄새를 잡는 것에 더해 바디결점완화에도 도움을 주며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딸기의 달콤한 향을 담은 500ml의 대용량 제품으로 구성해 온가족이 기분 좋게 사용 할 수 있다.

라벨영 관계자는 “씻어도 사라지지않는 몸 냄새로 고통받던 라벨영 상품기획자가 직접 테스트하고 고안한 제품으로 편백수로 고민해결을 했던 경험을 살려 기획했다”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주눅들게 했던 몸냄새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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