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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파·기감·감지요법] 여성갱년기 증상 서암목으로 해소

불면증·안면 홍조·피곤함 등 착용 후 증상 개선

보건신문bokuennews@bokuennews.com / 2018.02.12 10:00:29

▷지난호에 이어
17.  60대 후반의 여성으로 13년 전부터 이명을 느껴왔다고 했다. 평소 서금요법으로 자신을 관리하면서 다목적용 서암목을 착용하고 나서 7개월 쯤 지나자 자신이 이명에 대한 걸 때로 잊어버리는 것을 느끼며 생활해 오던 중 1년 정도 지나면서부터는 정상적인 상태로 됐다고 행복해 했다.

3) 여성 갱년기 증상이 서암목으로 해소 및 나아진 사례 (제23회 한일서금요법 학술대회 발표논문)

사례 1 얼굴에 열이 오르고 땀이 많이 나는 증상 나아져
60대 허 모 회원은 얼굴에 열이 오르고 심해지면 목까지 벌겋게 되서 땀도 줄줄 나고 가슴이 두근두근거렸다. 증상이 심할 때는 병원에도 다녀봤지만 잠시 좋아졌다가 또 다시 증상이 나타났다. 특히 여름만 되면 더 심해져 3~4개월 동안은 얼굴에 열감이 더 오르고 땀이 더 줄줄 나서 항상 부채와 손수건을 꼭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다가 서금요법을 배우면서 타이스링을 착용하고 가슴 두근거리는 증상은 좋아졌지만 얼굴에 열이 나면서 땀이 나는 증상은 계속됐다.

그러던 중 여성갱년기 증상 완화에 서암목이 좋다고 해 착용을 하면서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평상시 기운이 없고 무척 피곤해서 먹고 있던 군왕산삼을 중지하고 타이스링도 착용하지 않았다.
서암목을 착용하고 제일 먼저 머리가 맑아지면서 잠을 푹 자서 그런지 피곤함도 없어지면서 얼굴에 열이 덜 나고 땀이 많이 줄어들었다. 또 가슴 두근거림도 많이 좋아졌다. 서암목을 착용하기 전에는 타이스링을 안하면 가슴 두근거림이 오고 군왕산삼을 먹지 않으면 너무 피곤해서 힘들었는데 서암목 하나로 이러한 증상이 이렇게 나아져 너무 신기하다고 했다. 음양맥상도 좌우 평인지맥이 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다.

사례 2 불면증과 얼굴이 달아오르는 증상 나아져
30대 후반 여성은 평소에 불면증이 심하고, 혈액순환이 안 되서 그런지 갱년기 증상이 생길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평소에 얼굴이 갑자기 달아오르는 증상이 자주 있었다. 그래서 서암목을 착용해보니 얼굴이 자주 달아오르는 증상이 많이 개선되고 불면증도 없어져 숙면을 하니 피곤하지도 않아 모든 일들이 즐거워져서 그런지 남들이 얼굴에 생기가 있어 보인다고 했다.

사례 3 안면 홍조 증상 완화
60대 K회원은 안면 홍조가 있으면서 또 갑자기 술 마신 것처럼 얼굴이 더 붉어지는 증상이 있어 평상시에 오해도 많이 받아 피부과 병원도 다녀봤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얼굴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던 중 서암목이 나와 착용을 하게 됐다. 착용 후 2주일쯤 지나 거울에 빛친 얼굴을 보니 붉은색이 좀 연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주위 사람들도 얼굴을 보더니 홍조가 약간 없어지면서 피부가 좋아 보인다고 했다. 그리고 갑자기 얼굴이 붉어지는 증상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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