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미세먼지 극성 '쉴드 아이템'이 뜬다

모공 속까지 클렌징해주는 제품 인기

이원식 기자wslee6@bokuennews.com / 2016.04.25 11:19:09

연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피부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황사보다 7~8배 심각한 유해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미세먼지는 쉽게 피부에 남아 각종 피부트러블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이에 미세먼지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일명 안티폴루션 제품 판매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 최근 올리브영에 따르면 올 3~4월 미세먼지를 케어하거나 깨끗이 씻어주는 안티폴루션 제품들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이상 더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막을 수 없다면 깨끗이 클렌징 해야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모공 속까지 클렌징해주는 것이 필수. 모공의 1/5 정도 크기에 불과한 미세먼지는 모공 속으로 쉽게 침투하는 데다 한번 달라붙으면 피부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다. 국내 대표 제대혈 줄기세포 연구기업 메디포스트의 인체 제대혈 유래줄기세포 배양액 스킨케어 셀피움(CELLPIUM)’뱀파이어 클렌징 마스크는 부착 후 3~5분이 지나면 풍성한 휘핑버블이 자연 생성되는데 이 거품을 얼굴에 가볍게 문질러주면 베이스 메이크업은 물론 모공 속에 하루 종일 쌓인 노폐물까지 씻어낼 수 있다. 10종의 베리추출물과 편백수, 티트리추출물, 알란토인 성분 등이 함유되어 클렌징 후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주어 촉촉하고 청결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방지 효과 뛰어난 제품으로 스킨케어 마무리

천연화장품브랜드 에이프릴스킨은 미세먼지 3스텝 방어효과가 있는 실드 모이스처 크림을 선보였다. 제품에 함유돼 있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미세먼지에 대한 정전기 반발력을 형성하고 미세먼지 방지 효과가 뛰어난 삼백초 추출물과 키토산이 함유돼 강력한 안티폴루션 기능을 한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가볍게 발라 외출 전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안티폴루션 제품으로 철벽 방어

셀피움(CELLPIUM)’이 출시한 비비크림 '쉴드 선 비비(SPF50+PA+++)'는 피부 정화에 도움을 주는 모링가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유해환경에 지친 피부에 건강과 활력을 부여한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와 함께 입체적인 진주펄 반사광이 피부에 윤기를 부여, 반짝이는 건강한 피부를 연출해줘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자외선 차단, 주름개선 및 미백 등의 인증을 받은 3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미세먼지로 지친 피부를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옷 속에 감춰진 바디 피부 클렌징도 중요

미세먼지는 바디 피부에도 자극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귀가 후 반드시 샤워나 샴푸로 머리카락이나 몸에 남아있는 유해성분을 제거해준다. ‘듀이트리‘7무 플라워가든 모이스쳐 바디 클렌저는 계면활성제, 파라벤, 인공색소 등 7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해 미세먼지로 자극받은 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pH6.5 이하의 약산성 바디 클렌저로 순한 식물성 콤플렉스와 자연에서 유래한 솝베리 추출물을 함유해 클렌징 후에도 자극이 없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